본문 바로가기

사진・영상

삼양 렌즈 75mm f1.8로 바라본 서울

반응형

이번에 구입한 렌즈는 삼양의 75mm f1.8 렌즈인데요, 배경 흐림이 매우 만족스러운 느낌의 렌즈라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구입금액이 저렴하지만 사진 및 영상의 결과물은 그 이상으로 좋아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양 75mm f1.8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무게입니다. 정말 가벼운 230g인데요.
소니 a7c에 마운트 해서 사용하는데 밸런스도 잘 맞고 전체 무게도 가벼워서 여행 다닐 때 편안하게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A7C에 삼양75mm f1.8을 장착한 모습

제가 여행 다닐 때는 주로 소니 24-105mm f4 렌즈를 사용하는데요, 배경흐림을 많이 넣고 싶을 때 이용하려고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75mm를 구입하자마자 사용해 보니 일상 스냅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즐겁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물사진 찍을 때 참 괜찮은 렌즈라고 생각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조리개 값이 f1.8이다 보니 편안하게 배경 흐림을 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피시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느낌의 사진과 영상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복권번호를 고민하는 중년

 밤에는 밝은 조리개가 한몫을 하는데요. 화려한 불빛을 잘 표현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밝은 조리개 덕분에 노이즈 없이 깔끔한 사진과 영상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미아사거리역 인근의 먹자골목

조리개를 조여서 빛 갈라짐을 봤는데요. 불편하지 않고 봐줄 만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스냅사진을 남길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삼양 렌즈를 35mm f1.4를 처음 사용하고 금액 대비 성능이 매우 좋아서 75mm f1.8을 구입했는데요.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삼양 75mm f1.8 렌즈를 구입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네요! 
너무 렌즈 칭찬만 해서 혹시나 광고 아닌가?라는 오해를 하실 수 있을 텐데요. 제 돈 주고 구입한 렌즈입니다. =^.,^=

아래 영상은 서울역부터 세운상가까지 이동하면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즐감하세요~ 
다음 봐요~ 안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