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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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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이리 속의 리더~! □ 이리 떼 속의 리더 사진속에서 첫번째 그룹의 세 마리는 늙고 아픈 늑대들이고, 이리떼의 행군 속도를 조정해서 누구도 뒤쳐지지 않게 한다. 그 뒤에서 따라가는 다섯 마리(노란색으로 표시된)가 가장 강하고 뛰어나며, 적들의 공격이 있을 때 정면을 방어하는 임무를 맡는다. 중간에 있는 무리들은 항상 외부공격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무리들 중 후미에 녹색으로 표시된 다섯마리 또한 가장 강하고 뛰어난 녀석들이다. 후방으로부터 공격이 있을 경우 방어의 임무를 맡는다. 맨 마지막에 홀로 떨어져 따라오는(파란색 화살표) 그가 리더이다. 어느 누구도 뒤쳐지지 않게 하는 것이 그의 임무이다. 이리 떼를 통합하고 동일한 방향으로 가게 만든다. 그는 전체 이리 떼의 '보디가드'로서 지키고 희생하기 위해 항상 어떤 방향으로..
태국의 그림그리는 코끼리!!! 하지만 그 이면에 진실은?!!! 태국 치앙마이에 관광코스로 그림을 그리는 코끼리가 있는데 그중에 수다라는 코끼리가 있습니다. 4살짜리 코끼리인데 마치 사람이 그린것처럼 깔끔하게 그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저렇게 하기까지 어떤방식으로 훈련을 시켰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큰 궁금증으로 다가오더군요. 학대하면서 훈련시키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동물단체의 문구가 생각나는 군요. "세상의 모든 동물쇼는 학대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인간이 개인 이익추구나 돈벌이 수단만 아니면 저렇게가지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죠. 저는 이것을 보면서 처음부분에는 너무 신기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코끼리가 불쌍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끼리쇼를 하기 위한 과정은 학대외에는 ..
장자 나를 깨우다 정리글 장자, 나를 깨우다 1. 자유인 장자 1) 戰國時代의 지식인 장자는 중국 전국시대의 한 가운데에 살았던 한 가난한 지식인이었다. 전국시대(戰國時代)는 말 그대로 ‘전쟁의 시대’였다. 현재 우리는 장자의 역사적 삶의 행적에 대해서는 주로 사마천의 {사기}에 의존하게 되는데, {사기}에서는 장자의 삶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장자는 몽(蒙) 지역의 사람이고 이름은 주(周)다. 장자는 일찍이 몽(蒙) 지역에서 칠원리(漆園吏)를 한 적이 있으며, 양(梁)나라의 혜왕(惠王)과 제(齊)나라의 선왕(宣王)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 그의 학문은 살피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로 방대하였지만, 궁극적으로는 노자의 사상을 그 중심처로 삼았다.(莊子者, 蒙人也, 名周. 周嘗為蒙漆園吏, 梁惠王‧齊宣王同時. 其學無所不闚..
질문의 힘~!!! 오늘의 글~! 나는 지금 어떤질문을 하고 있는가~?!!! •좋은 질문은 정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질문은 즉시 답할 수 없는 것이다. •좋은 질문은 기존 답에 도전한다. •좋은 질문은 일단 들으면 답을 알고싶어 못견디지만, 듣기 전까지는 아예 생각도 못한 것이다. •좋은 질문은 새로운 사고 영역을 낳는다. •좋은 질문은 자신의 답들을 재구성한다. •좋은 질문은 과학 기술 예술 정치, 경제에 혁신의 씨앗이 된다. •좋은 질문은 탐침, 만약~이라면 시나리오다. •좋은 질문은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의 가장자리에 걸쳐 있는 어리석지도 명백하지도 않은 것이다. •좋은 질문은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좋은 질문은 교양 있음을 보여주는 표지가 될 것이다. •좋은 질문은 다른 많은 좋은 질문을 낳을 ..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형상 Eidos, 질료 힐레Hyle 의미-형상=사물이나 생물의 본질|질료=개체의 소재문헌-아리스토텔레스[형이상학]관련-가능태, 현실태메모-그리스어'에이도스'에는 '종자'라는 의미도 있다.아리스토텔레스는 야생동물을 연구하다가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의문을 품었다.플라톤은 현실세계에 있는 것은 전부 이데아의 모조품이라고 했으나,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의 말이나 꽃, 새 등을 도저히 모조품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물이나 생물의 본질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데아가 아니라각각의 개체 안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물이나 생물의 본질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표현하는 형태에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것을 '형상(에이도스)'이라고 불렀다.
플라톤-크리톤,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선하게 산다 의미-욕망에 이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덕을 알고 올바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출처-플라톤[크리톤]소크라테스는 젊은이를 타락시키고 국가가 인정한 신을 믿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재판에 회부 됐다. 그는 재판에서 목숨을 구걸하지 않고 자신의 철학을 주장하다가 배심원들의 미움을 샀고 결국 사형 당했다.제자들은 국외로 도망치라고 권유 했지만 소크라테스는 "진정한 철학은 정의롭고 선한 삶을 사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죽음을 초연하게 받아들였다.설령 재판이 부정하더라도 탈옥이라는 부정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아레테 Arete 의미-영혼에 훌륭한 성질이 갖춰진 것.어원-어떤것이 지닌 본래능력 탁월성.문헌-플라톤[고르기아스],[메논]등모든 사물에는 고유한 성질이 있다. 예를 들어 '신발'에는 여러성질이 있지만, 그중 신는 물건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이것이 바로 아레테다. 즉 신발의 아레테는 '신는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지덕합일" 지덕합일의미-덕을 알고 행할 때 올바르게 살 수 있다는 사상.문헌-플라톤"소크라테스의 변명"관련-아레테 소크라테스는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배워 올바른 덕의 지식을 갖추고 실행하면 행복하다고 믿었다.그에게 지식은 덕과 같은 것이었다. 이를 지덕합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