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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퇴근시간에 휠체어로 강남역에서 사당역 2호선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는 모습!

매번 느끼지만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에 사람이 많으면 심리적으로 위축됩니다.

이번에는 탈 수 있을까? 사람들이 욕하지 않을까? 해코지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등등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부득이하게 사람이 많아서 강남역에서 6번 보내고 7번만에 승차 한 적도 있는데요.

다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야하는 어쩔 수 없는 현실!

휠체어를 타면 정상적인 시간에 출퇴근은 어렵고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 해야겠어요~!

특히 2호선 강남역은 어우~!

정말 쉽지 않은 탑승  상황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의 상황!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타야하는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이 먼저 탈 수 있게 배려를 했습니다.

그렇게 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누군가가 바퀴에 발이 밟혔는지 아프다는 표현을 합니다. 

그순간 어찌나 미안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