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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를 사용해서 라이브(유튜브, 페이스북)를 해보자 간단한 OBS설정을 텅해서 빠르게 라이브 방송을 해보고 나의 라이브 환경을 이쁘게 꾸며보자~!!! 1.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설치편 HD 2.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기본설정편 HD 3.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카메라설정편 HD 4.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유튜브설정편 HD 5.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페이스북설정편 HD 6.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동시송출설정편 HD 7. OBS는 이 영상으로 끝내자!!! 다중채팅창설정편 HD 8. OBS는 이 영상ᄋ..
마포나비 독서모임 56회 마포나비 독서모임 56회 몸이 답이다. 재산을 읽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은 것이다. 2018년 5월 12일 마포나비 56회 책은 오세진 저자의 "몸이 답이다" 였습니다.마포나비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 였는데요, 그 열기 만큼이나 마포나비가 생기고 최대 인원이 모인 날이었습니다. 무려 72명... 그것도 비오는 날에... 으어~! 대박~!!!오전 7시까지는 좌석만 가득 메운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독서토론이 시작 될 즈음 많은 분들이 몰려 들기 시작해서 앉을 자리가 부족했습니다. 독서모임 장소인 엔터스코리아의 직원 자리까지 가득...! 오세진 저자의 핵심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싶으면 건강해라, 그리고 운동해라..
휠체어 지하철 환승 어쩌다장애인 함박TV를 운영하는 함정균입니다. 2016년 11월15일 도봉산역을 시작으로 휠체어, 유모차 지하철 환승영상 촬영한지 2년 6개월!!! 2018년 5월 13일 오늘!!! 서울전철을 모두 촬영 했습니다. 아직 촬영하지 못한 경기도 지역은 가능하면 올해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환승 하는데 엘리베이터를 찾지 못해서 30분이상 걸리고, 환승이 불편해서 기억하기 편하려고 촬영 했는데, 이제는 사명감을 갖고, 내가 아닌 모두를 위해서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어느날 아내가 말하더군요. 이런거 뭐하러 하냐고...전 늘 말합니다. 모두를 위해서 한다고..."보는 사람이 없는데 이거 왜? 하지?” 라고 자문한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나에게 “나말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
1인크리에이터 대회 1박2일여수여행 추천베스트코스 TOP3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고이후 휠체어로 지하철환승이 너무나 불편해서 휠체어환승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유튜브채널 함박tv에 함정균입니다. 이제 서울권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효창공원역만 남겨 놓은 상태이구요. 올 해 목표는 경기권을 모두 촬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1인 크리에이터대회에 공모를 했는데요. 영상 홍보까지 해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영상에서 좋아요는 큰 의미가 없구요.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됩니다. 끝까지 시청 부탁 드려요~! 히히~! 영상은 함박tv에는 없습니다. 공모전을 주관하고 있는 곳에 게시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고계신 글의 제일 아래주소에 경로를 선택하면 저와 제딸이 만든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이..
베리어프리(barrier-free) 최우수건물 베리어프리(barrier-free) 최우수건물(관공서)을 찾아가서 정말 장애물이 없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과연 장애물이 없었을까요?! 최우수건물이지만 장애물은 존재 했습니다. 배리어프리 최우수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부분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대한 지장을 줄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시각장애인 한분과 지체장애인인 제가 둘러 보면서 현재 배리어프리 최우수등급이 얼마나 낮은 기준으로 인증을 받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관공서를 다녀보니까, 최우수기준을 기본으로하고 그 이상의 편리한 기능을 추가로 했을 경우 최우수 등급을 인증해주는 제도가 필요하더군요! 단적인 예를 들면 비장애인 화장실과 분리 된 장애인 화장실의 단독공간과 모든 문의 자동화및 사후 관리의 기준등등...미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
활동보조 - 장애인의 날 그녀의 손길...! 마법과 같은 그녀의 눈과 귀와 손은 나를 매우 편안하게 한다. 그녀가 한번 움직였던 자리는 정말 말도 안되게 깨끗해진다. 그래서인가...?!!! 비록 불편한 몸이지만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 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다. 갈증을 느껴질 때면 마실물이 있었고 배가 고프다고 생각 될 즈음 밥상은 이미 차려져 있었다. 어머니의 손길 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준 하게, 나의 머리, 손과 발을 씻길 때는 마치 치료사가 치료를 해주듯 정성 스럽게 하나하나 닦으며 나의 위생을 책임진다. 언젠가 집안이 엉망이고 아이들이 놀고 치우지 않아서 누가보더라도 정신 없을 정도로 너저분한 때가 있었다. 난 치울 수 없는 몸. 그래서인지 그 광경이 보기 싫었다. 그 때 잠시 뒤 돌아 있었고 30분..
봉사공연...! 한달전... 띠리링~! 띠리링~! 오전 9시 재활하러 병원에 가고 있는데, 핸드폰에서 정신없이 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네~! 여기 복지관인데요~! 장애인의 날 마술공연 부탁 드리려구요~!” 음...! 또 부탁 전화인가보군...! 나에게 아직까지 행사 전화가 오긴 오는데, 이제는 거의 봉사 공연만 연락이 온다. 물론 개중에는 알맹이가 있는 공연도 있지만, 봉사공연이 대부분이다. “아...! 네~! 저는 몸이 불편해서 불가능하고요~! 저 대신에 가능한 마술사를 연결 해 드릴께요~!” “네~!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가 예산이 없어서...5만원에 가능한가요?!” “복지관이 다 그렇죠~! 봉사공연인데...! 일단, 가능한지 알아 보고 연락 드릴께요~!” “네” 난 다치기 전에도 장애인단체든, 복지관이든 ..
척수장애인 활동가 양성교육 후기 - 내가 할 수 있는 것 찾기 척수장애인 활동가 양성교육 후기 - 내가 할 수 있는 것 찾기 4월 10일, 11일 양일간 수원 실크로드 호텔에서 "척수장애인 활동가" 교육이 있었습니다. 저도 참여를 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 장애인인 제가 장애인의 마음을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머리속에 남는 한 문장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장애인의 자격지심으로 장애인 스스로가 만들고 있다"에 깊은 공감을 했습니다. 빵빵 터지는 리더쉽강의는 강의 내내 웃음 바다였습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강사가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상당한 내공의 강연가라고 느껴지더군요. 두명의 비장애인과 세명의 중증장애인 중 최중증 장애인 이원준 강사는 목만 움직입니다. 군인이었던 이원준 강사는 내가 입은 장애를 비웃기라도 하듯, 불가능을 비웃기라도..